피클볼 용어 사전
코트에서 듣게 되는 용어와 슬랭을 쉬운 말로 정리했어요. 피클볼이 처음이라면 먼저 규칙부터 익히고, 누군가 "Erne"이라고 외칠 때 다시 여기로 돌아와요.
- ATP (around the post)
- 네트 포스트 바깥쪽으로 네트 높이보다 낮게 돌려서 인바운드에 떨어뜨리는 샷이에요. 규칙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보기에도 화려하죠.
- Banger
- 소프트 게임 대신 거의 모든 공을 세게 드라이브로 때리는 선수예요. 인내심을 갖고 리셋으로 대응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.
- Bert
- 파트너 앞을 가로질러 넘어가 네트 근처에서 발리를 가로채는 Erne이에요. Erne을 거꾸로 뒤집은 데서 이름이 붙었어요.
- Dink
- (딩크샷) 키친 근처에서 부드럽게 쳐서 네트 위로 살짝 넘겨 상대 키친에 떨어뜨리는 샷이에요. 너무 낮게 떨어져서 공격하기 어려워요.
- Dillball
- 죽었거나 아웃되어 인플레이가 아닌 공을 가리키는 선수들의 슬랭이에요. 이 앱의 이름이기도 하죠.
- Erne
- 키친(논발리존) 바깥쪽으로 뛰어 넘어가 폴트 없이 네트 근처에서 발리하는 공격적인 샷이에요.
- Falafel
- 힘이 거의 실리지 않아 얼마 나가지도 못하는 샷이에요. 보통 패들 한가운데를 빗맞혀서 생기죠.
- Golden pickle
- 한 게임 내내 서브를 놓치지 않고 11대 0으로 이기는 걸 말해요. 상대 팀은 서브 한 번 못 넣게 되죠.
- Kitchen
- (논발리존, 통칭 주방) 네트 양쪽으로 7피트 구역이에요. 이 안에서는 발리를 할 수 없어요.
- Lob
- 상대 머리 위로 높고 깊게 넘겨 키친 라인에서 물러나게 만드는 샷이에요.
- Pickle
- 서브를 넣기 전에 경기가 시작된다는 걸 알리려고 외치기도 하는 말이에요.
- Poach
- 보통은 파트너가 쳤을 공을 한 선수가 넘어가서 대신 치는 걸 말해요. 주로 네트 앞에서 일어나요.
- Reset
- 세게 들어온 공의 속도를 죽여서 키친에 부드럽게 떨어뜨려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걸 말해요.
- Side out
- (사이드 아웃) 서브를 넣던 팀이 서브권을 잃고 상대 팀으로 서브가 넘어가는 상황이에요.
- Stacking
- (스태킹) 파트너가 같은 쪽에 나란히 서서 서로의 주무기인 포핸드를 가운데로 오게 만드는 포지셔닝 전술이에요.
- Third shot drop
- (서드 샷 드롭) 서브를 넣은 팀이 랠리의 세 번째 샷을 부드럽게 쳐서 키친에 떨어뜨리는 샷이에요. 이걸 성공하면 네트 앞으로 전진할 수 있어요.
- Two-bounce rule
- (투바운스룰) 서브와 리턴은 각각 한 번씩 바운드된 뒤에야 발리를 할 수 있다는 규칙이에요.
- Volley
- (발리) 공이 바운드되기 전에 공중에서 바로 치는 걸 말해요. 키친 안에서는 할 수 없어요.